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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 K+POP=STAR 동아리(유승연, 이현수, 이학승, 임경환, 김재희)가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현숙)에서 주최한 “제 1회 대학생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노인들의 이동권 보호를 위한 ‘빛(光)발하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고, 지난 12월 10일(토)에는 용인시 수지구 노인, 지역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노곤조곤(老Gone操Gone)'프로그램은 노인들의 이동권 보호 및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용인시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수지구청 사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K+POP=STAR 동아리 학생들은 ‘빛(光‘)발하다’프로그램을 통하여 노인들의 야간 보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짝 뱃지 및 야광 카드를 노인에게 배부했으며, ‘SSZ(Sliver Safety Zone)’캠페인 부스를 설치하여 노인보호구역 관련 O, X퀴즈 설문조사와 핫팩 배부 등을 통해 노인보호구역을 홍보했다. ? ? K+POP=STAR 동아리(지도교수 박경희)는 사회복지학과 학술 동아리로써 경기복지재단에서 주최한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등에서도 수상한 바 있으며,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 실천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사회복지 실무 지식 습득과 실천적 기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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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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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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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국내 메이저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U1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1일(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룸과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2016 제4회 영천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및 제안서 발표대회’에서 이 대학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영천시가 주관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최한 본 대회는, 전국 20여개 관련 대학에서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으며, 최고의 영천와인 소믈리에를 선발하고, 영천와인의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제안서 대회가 함께 열렸다.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한국와인의 역사 및 영천와인 전반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한 예선(필기시험)과 준결선(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과한 20명의 학생만이 본선 무대에 설수 있었으며, 이 중 상위 3명만이 최종 결선 무대에서 디캔팅 서비스, 음식과 영천와인의 조화, 블라인드 테이스팅, 돌발퀴즈 등의 4개 부문에 대한 심사로 진행되었다. 최종 결선에 진출한 U1대학교 지은경(3학년) 양은 전문가들도 소화하기 힘든 6분이라는 시간 이내에 주어진 와인을 완벽히 디캔팅하고 서비스까지 마무리한 유일한 선수였으며, 돌발퀴즈 10문제에서도 1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완벽히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지양에게는 영천시장상과 더불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함께 출전한 신재철(3학년/남), 박미성(3학년/여), 이예주(3학년/여), 이민우(2학년/남), 최하은(1학년/여), 민예지(1학년/여) 등 6명의 학생은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제안서 발표대회에 출전한 3학년 남학생(이재현, 신재철, 권주원, 김연규)들은 “We key 백과”라는 제목으로 영천와인의 SNS를 통한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여 호평을 받으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지난 10월 28일에 열린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과 11월 3일에 열린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 열리는 메이저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부문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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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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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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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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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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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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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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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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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8일(금) 오전 10시에, 이 대학 심우관 합동강의실에서‘제9회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영동군 사회복지사협회 박병진 회장(충북도의원), 대한노인회 민병수 영동군지회장, 지역사회실무협의회 서정길 위원장, 영동군장애인협의회 박범길 회장, 영동군사회복지시설연합회 이백주 회장 등 지역인사와 사회복지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문적인 사회복지인력 양성을 위하여 실무중심, 지역사회중심의 교육과정 개혁을 지향하는 이번 선서식에서 사회복지학과 4학년 조현식 군 외 50명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준수함으로써, 도덕성과 책임성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헌신하겠다고 엄숙히 선서했다. 특히, 이번 선서식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다섯 포대(100kg)를 영동군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장우심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사회복지사로 세상에 나아가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편에서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U1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노인복지분야, 아동복지분야, 학교복지분야, 정신건강분야, 보건의료분야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기획/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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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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